화이자 5G?

Turn Off Your TV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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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 영상에서 놀라운 것을 하나 건졌다. 과거에도 충격적인 영상이 하나 있었는데 중계기 안테나에 COVID-19라고 적혀 있는 것이었다. 그 알송달송한 문구가  많은 이들에게, 특히 음모론자들에게 크게 화자 되었다. 이번엔 중계기 옆 경고가 도마에 올랐다. 화이자와 5G가 함께 쓰여 있다. 화이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백신 이름이 아니던가. 백신 부작용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현재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죽고 있다. 화이자를 거꾸로 읽으면 히브리어로 '전쟁'과 '세균'을 뜻하기에 음모론자들 사이에선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 없다. 과거 유대인은 비유대인을 고이와 젠타일로 부르지 않았던가. 

 턴오프유어티비를 꾸준히 보아온 사람이라면 코로나 사태와 무선 중계기 사이의 연관관계를 보았을 것이다. 물론 최근들어 많은 이들이 5G의 위험성에 대해 설파하고 있지만 턴오프유어 티비의 경우 무선 주파수의 위험성을 지적한 책을 20년 전에 출간했다. 그리고 현재 소설의 내용과 판박이처럼 흐르고 있다. 아무튼 최근 눈길을 끄는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제목은 "5G의 역습"이다. 저자 머콜라는 'NRF2'라는 물질에 주목했다. 이 물질은 인체 내 모든 황산화 시스템을 총괄하고 통제하는 단백질이다. 이러한 글들을 볼 때마다 2018년에 읽었던 하나의 칼럼이 떠오른다. 내 칼럼에도 그 글을 소개한바 있다. 칼시토닌 호르몬과 파라토르몬 호르몬에 의한 혈중 칼슘과 인 농도를 결정짓는 다는 내용이다. 어디 그뿐이랴 방사선이 미토콘드라의 세포벽을 녹인다는 내용이나 뇌종양을 일으킨다는 내용은 이제 더이상 새롭지 않은 뉴스가 되었다. 이러한 위험을 탈피하기 위해선 내 몸을 전자 스모그에 최대한 적게 노출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그것도 대도시에서 피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여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순지트와 오르곤 나이트 그리고 최근엔 5G에서 어느정도는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일종의 메그네틱 펄스기를 소개한바 있다. 물론 세미나에서 공유하였기에 아직 대중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유투브 정지를 당한 이상 업데이트가 자유롭지 못한것도 사실이다. 하여 이렇게나마 나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내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비록 하루 방문객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진실을 알아채는 사람이 늘수록 그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본다. 

 내 생각에 대한민국의 원전에 어떠한 이상이 발생할 것으로 본다. 실제 원전 누수가 최근 보고됐다. 이러한 사건이 누적되고 커지면 일본의 후쿠시마의 그것처럼 대형 재난이 발생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방사능 유출이라는 수순이 뒤 따를 것이다. 바로 여기에 문제 반응 해결이 끼어들 공산이 크다고 본다. 뉴스에서는 원전 방사능에 삿대질을 하며 침튀기고 비난할 때 실제 우리의 건강을 좀먹는 것은 다른 곳에서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5G타워의 출력은 잊은채 사람들은 우왕좌왕 될것이 눈에 선하다. 근래에 갑상샘과 편도를 떼어내는 사람의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는 것 같다. 이는 좋은 움직임이 아니라본다. 외부로 부터 계속해서 요오드를 공급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부족 현상을 겪게 된다면 큰 재앙을 맞을 수도 있다. 부디 현명한 판단으로 가족과 자신의 목숨을 지키기 바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덫의 위치를 알려주고 현명하게 피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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