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차일드와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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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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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점령당했다를 내놓고 3년이 지난 것 같다. 800 권의 책은 삽시간에 나갔다. 비매품의 그것을 읽고 돌아온 피드백은 맨붕(맨탈 붕괴)였다. 최근엔 한국어를 모르는 미국인이 책의 사진만 보고도 놀라워하며 영문판으로 출판할 것을 제안 하기도 했다. 상기의 책에서 많은 분량을 차지한 것이 바로 로스차일드다. 이름을 해석하면 붉은 방패란 뜻이다. 적의 피를 뒤집어 쓴 방패라고 나름의 해석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리 단순한게 아니었다.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이름에 로스(Roth)가 들어간다. 남는 알파벳은 D와 O 그리고 Y다. 수비학적으로 그리고 문자학 적으로 보는 뜻은 뱀의 목을 누르는 지팡이를 잡아라 일것이다. Do는 반달이 보름달이 되는 모양세이다. 달에 생명력을 채우기 위해선 인신제가 필요한 것은 아닐지...

4월 16일 붉은 달

 세월호(304명 사망),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32명 사망), 미 SS그랜드캠프호 폭발(581명 사망), 독일 고야호 침몰(7천 명 가까이 사망), 영국 모호크호 침몰(40여명 사망), 타이타닉(15일 침몰)

 사진의 오른쪽을 보면 어린 아이들이 붉은 신발을 신고 있다. 나홀로 집에라는 영화 주인공 케빈이 폭로한 적이 있는 내용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슈퍼 파워 엘리트들이 클럽을 만들었다. 그것은 "붉은 신발 클럽"이다. 어린 아이의 피부를 벗겨 그 가죽으로 신발을 만들어 싣는다. 처음 컬킨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마약을 한 헐리우드 배우의 실언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중견배우인 멜 깁슨이 어린 아이들을 잡아 먹는 헐리우드의 사탄들을 폭로하면서 컬킨의 말에 신빙성이 더해졌다. 우린 피자 게이트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드레노 크롬도 더이상 음모론이 아니다. 사탄이 지배한 세상에 산다. 집게하기가 무서울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진 아이들은 살해되어 햄버거와 소시지 재료로 사용된다고한 랍비의 말이 전파를 탔다. 세상을 경악케 했다. 그는 유죄가 인정되어 감옥에 갇혔으나 후속 기사는 없다. 거대한 힘 앞에 진실은 그 빛을 밝히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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