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과 우주과학자들의 공공의 적 턴오프유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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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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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아 넘어감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속은 것을 아는 상태이고 다른 하는 자신이 속고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다. 전자는 그래도 양심이란 것이 작동할 수 있다. 그러나 후자는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때로는 괴변을 늘어 놓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 그 정도가 깊어지면 불법도 서슴치 않게 된다. 물론 남을 속이는 것을 알면서도 그 행위를 멈추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특히 돈과 결부되면 그들의 행위는 더욱 거세지며 권모술수마저 쓰게 된다. 물론이다. 속이는데에는 목적이 있다. 남의 것을 빼앗으려면 잘못된 정보를 주어야 한다. 그래서 주입식 교육을 이용한다. 노예를 찍어낸다. 자유로운 생각만큼 엘리트들에게 위험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소수의 목소리를 쉽게 짓밟을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음모론자로 몰고가는 것이다. 아무리 상식을 얘기해도 소용이 없다. 뇌에 둥근 지구 사관이 들어간 이들에겐 컴퓨터 그래픽만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들에겐 진실은 중요치 않다. 자신이 믿고 있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핸리 키신저의 말이 주술이 되어 인간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인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중요치 않다. 사람들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최면에 걸려 있고 깨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현재와 같은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메트릭스이며 이곳을 벗어나기 위해선 눈을 떠야 한다. 하나를 통해 여러가지의 문제 반응 해결을 끌어낼 수 있다. 부디 상식을 존중하고 지혜롭게 사물을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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