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공격을 위해 패를 희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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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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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폭로 언론(Veritas)이 화이자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부터 변이 바이러스를 고의로 만들어 다음 백신을 준비할 수 있었단 영상을 만들어 세상에 뿌렸다. 충격적이지 않은가? 놀랍지 않은가?  그런데 난 이 내용이 그들의 다음 목표를 진행하기 위한 하나의 위장 연막 작전이라 생각한다. 그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생각해보라 만약 화이자 직원의 말이 사실이라면 "세균 이론"이 진실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다.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바이러스가 변이에 변이를 거쳐 생명을 마구 해치는 그런 괴물로 변한다고 한다. 그게 사실이라면 우린 한 번 사용한 칫솔을 재사용 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들도 변이에 변이를 일으키지  않겠는가. 바이러스의 허구에 당하게 되면 무엇인가를 놓치게 된다. 쉴세없이 내뿜는 방사선에 대해 신경 쓰지 않게 된다. 마치 나사의 둥근지구 사상처럼 공상의 그것이 우리 의식을 지배한다. 바이러스는 기타 여러 엉터리 과학의 그것처럼 이론에 불과하며 그렇게 믿게 함으로써 공포 정치를 가능캐했다. 그렇다면 구지 자신들의 치부를 들춰가면서 이러한 영상을 퍼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사람들의 시선을 바이러스라는 허위에 잡아두고 그러는 사이 시민들을 공격할 방사선 기기들(세룰러타워 및 와이파이존)이 우후죽순으로 서게 된다. 대한민국은 주입식교육의 끝판을 보여주는 나라 아니던가. 해서 모든 비판의 화살이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바이러스에게만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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