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독스의 고찰

Turn Off Your TV
2023-08-21
조회수 404


무엇이 좋다 나쁘다는 시간에 따라 그리고 환경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그래서 오해가 생기곤한다. 


나는 커피, 특히 카페인의 위험성을 지적한 바가 있다.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러다 최근의 환경?에 말미암아 카페인의 유용성을 설파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바로  '환경'이다. 현재 건강기능 식품 시장을 석권할듯한 산화질소 광풍은 미쳤단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신앙적이며 일말의 의심이 없다. 그 광기를 잠재우고자 꺼낸 처방이바로 카페인이다.  물론 커피에만  함유된 것이 아니므로 녹차나 기타 마실것을 이용하면된다.


왜 혈관 수축이 필요할까? 저혈압 환자라면 귀담아 들어야할 부분이다. 혈관이 넓어지면 넓어질 수록 당연한 결과로 혈류는 줄어들고 결국 각 장기에 피가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장기부전이 발생할 수있다는  말이다. 우리 인체는 이것을 대비하기위해 이산화탄소를 활용한다. 부작용이 없다. 보어 효과를 검색 바란다. 하지만 산화질소의 경우는 어떠한가? 이것은 활성산소종 ROS와 맡먹을 만큼 인체에 큰 손상을 준다. 실제 염증반응성물질인 사이토카인 폭풍이 휘몰아칠 때면 산화질소도 솟구친다. 그것은 또한 킬레이트의 그것처럼 미량미네랄을 빼앗는 역할도 한다. 그러한 도극물?을 건강 기능식품이라고 빠는 것을 보니 필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에볼라 환자의 혈액에 가득 퍼진 산화질소를 보면, 그래서 인체의 구멍이란 구멍에서 피가 쏟아지는 것을 보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이 될 것이다.

 구충제와 칵테일을 이루었다면 범혈구감소증에 의한 혈소판 증발로 피는 멈추지 않을것이다. 혈관이 확장 된다면  혈괼벽은 얇아질 것이고 쉽게 손상될것인데 수산화그레핀이 떠돈다면 그 면도날은 당신의 혈관을 찢어 놓을 것이다. 이미 장누수증후군의 그것처럼 피가 누수되는 악화일로에서 말이다.


결론 

 현 환경에선 에볼라가 올 수 있는데 혈관마저 넓어지면 위험할 수 있으니 L 아르기닌이나 비아그라같은 혈관확장제는  피하고 반대로 그것을 줄일 수 있는 카페인은 어떨까!


1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