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위를 점하는 것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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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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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마케팅이 그러하듯 상품의 우위를 정하는 것은 판매자 일것이다. 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 주최자가 누구냐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일것이다. 만약 공포를 이용, 판매와 연결한다면 어떨까? 상품의 그것이 얼마나 시각적으로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지에따라 등수를 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계절감기 밖에 되지 않는 코로나는 피를 쏟고 사망에 이르는 에볼라 보다 공포심이 덜 할 수밖에 없다. 다음 펜데믹을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전 글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현재 의료 헤게모니가 건강 수요에 트릭을 발휘 했다고 본다. 인류는 불소 코팅 후라이팬의 교훈을 잊은듯 하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하며 파멸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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