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자는 얼뜨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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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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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발과 다리 사진은 유튜버가 직접 찍었다고 하는 것으로서 이태원 학살 현장에서 빠져나와 그 즉시 찍었다고 주장하는 사진이며, 아래 멍든 것으로 보이는 다리 사진은 보배드X이라는 자동차를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기자는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저 사진을 찍었다는, 일명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는지에 대한 증거는 없다. 이것을 과연 기사라고 할 수 있을까? 만약 저 상처들이 금번 이태원 학살 때의 피해가 아니라 작년 피해 상황이라면? 실제 사진에서 이상한 패턴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는 마치 사건의 실체는 '압사'아니면 다른 옵션은 없다는 것처럼 들린다. 내가 수상스럽게 여기는 부분은 눌림에 의한 혈관 손상이라면 왜 노출이 많은 곳이면서 동시에 가장 넓은 면적의 피부의 피해가 가장 적었거나 없었을까이다.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턴오프유어티비는 본인이 직접 생각하는 사람들의 공간이다. 그 정도가 되면 발바닥의 검은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추리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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